티스토리 뷰
목차

2026년 산림복지바우처로 수도권 숲에서 힐링하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하십니까? 교통편이 불편해서 망설이셨다면 이제 걱정 끝입니다. 지금부터 대중교통으로 쉽게 갈 수 있는 수도권 5곳과 실전 이용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2026 산림복지바우처 신청방법
산림복지바우처는 매년 1월부터 신청이 시작됩니다. 2026년에는 1월 2일부터 산림복지통합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우선 대상입니다. 1인당 연간 30만 원의 바우처가 지급되며, 숙박과 이용료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도권 이용 가능 5곳 총정리
국립산림치유원 청량산교육센터 (경기 양평)
서울 동서울터미널에서 양평행 버스 이용 시 1시간 소요됩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숙박시설을 함께 운영하며, 바우처로 1박 2일 프로그램 전액 이용 가능합니다. 주말 예약은 한 달 전부터 가능합니다.
국립횡성숲체원 (강원 횡성)
동서울터미널에서 횡성 버스터미널까지 약 1시간 40분 소요, 터미널에서 택시로 15분 거리입니다. 가족 단위 숲체험 프로그램이 우수하며, 바우처로 숙박과 체험 프로그램을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립 용문산자연휴양림 (경기 양평)
용문역에서 마을버스 이용 시 20분 소요됩니다. 당일 이용 프로그램이 다양해 바우처로 숲해설 프로그램과 산림욕장 이용이 가능합니다. 평일에는 예약 없이 현장 방문도 가능합니다.
교통편 완벽 가이드
대중교통 이용 시 동서울터미널이나 상봉터미널을 주로 이용하게 됩니다. 청량산교육센터는 양평터미널에서 센터 셔틀버스(사전예약 필수)를 운영하며, 횡성숲체원은 횡성터미널에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용문산자연휴양림은 용문역에서 마을버스 1번을 타면 됩니다. 주말에는 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지므로 사전에 시간표를 확인하세요.
예약 시 꼭 챙겨야 할 것
산림복지바우처를 사용하려면 반드시 예약 시 바우처 번호를 입력해야 하며, 현장에서 신분증과 바우처 카드를 제시해야 합니다. 취소는 이용 3일 전까지 가능하며, 당일 취소 시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예약 시 산림복지통합정보시스템에서 바우처 번호 입력 필수
- 현장 방문 시 신분증과 바우처 카드 지참
- 취소는 3일 전까지, 주말 프로그램은 1개월 전 예약 권장
수도권 5곳 교통편 비교표
서울 출발 기준으로 각 장소까지의 소요시간과 교통수단, 요금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시 편도 기준이며, 2026년 1월 현재 요금입니다.
| 시설명 | 출발지 | 소요시간 | 교통편 |
|---|---|---|---|
| 청량산교육센터 | 동서울터미널 | 1시간 + 셔틀 | 고속버스+셔틀버스 |
| 횡성숲체원 | 동서울터미널 | 1시간 40분 + 15분 | 고속버스+택시 |
| 용문산휴양림 | 용문역 | 기차 1시간 + 버스 20분 | 경의중앙선+마을버스 |
|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 의정부역 | 1호선 30분 + 버스 40분 | 지하철+시내버스 |
| 축령산휴양림 | 남부터미널 | 1시간 30분 + 택시 10분 | 고속버스+택시 |